KTX1 어디까지 겪어봤니 KTX 진상모음.jpg 🚄 KTX에서 손톱 깎고 네일 바르는 사람이 있다?(실제 겪은 일) 얼마 전 서울을 가기 위해 KTX를 탔었거든요.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딱,딱 하는 소리에 무슨 소리지 싶어 보니 앞자리에 승객이 갑자기 손톱을 깎고 있더라고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당황스러웠는데 잠시뒤 코를 찌르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어요. 손톱을 다 다듬고 나서는 매니큐어를 바르기 시작한 거죠. 좁고 밀폐된 열차 안에서 이런 행동을 마주하게 되면 불쾌감을 넘어 스트레스까지 받게 되고 이게 가는 내내 엄청 신경 쓰이는게 아니겠어요? 저처럼 KTX에서 진상을 만난 경우는 누구나 한번쯤 겪을 경험인데요, 이외에도 어떤 유형의 진상들이 있을까요? 1. 이어폰 없이 휴대폰 시청 요즘은 간단한 뉴스나 쇼츠 영상도 잠깐의 이동 중에 보는 분들이.. 2025. 6. 7. 이전 1 다음